IT국내
갤럭시 S26, 출고가 15만 원 오르나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빨아들이며 스마트폰 값까지 밀어 올리고 있어요.
핵심
- 1통신 3사가 유통망에 “10월 1일부터 출고가가 14만 9,600원 오를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9월 25일 보도).
- 2삼성전자는 인상 여부와 폭을 내부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었어요.
- 3배경은 메모리 값. AI 서버·HBM 수요가 커지며 모바일 D램 공급이 빠듯해졌어요.
인상안 비교(256GB)
| 모델 | 지금 | 인상안 | +% |
|---|
| S26 | 125.4만 | 140.4만 | ≈12% |
| S26 플러스 | 145.2만 | 160.2만 | ≈10% |
| S26 울트라 | 179.7만 | 194.7만 | ≈8% |
원 단위, 만 원 미만 반올림. 인상폭은 모델 공통 14만 9,600원.
알아둘 것
- 1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 가격이 15% 오른 것으로 집계됐고, 전체 모델의 40% 이상이 가격을 올린 건 올해가 처음이에요.
- 2인상안이 확정됐는지는 작성 시점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구매 전 공식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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