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내
중수청장 후보 청문회 14일, 쟁점은 ‘친윤 의혹’
첫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의 청문회가 14일 열려요. 각 측 발언을 정리했어요.
핵심 3줄
- 1김지용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4일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려요.
- 2후보자는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고 여야 막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어요.
- 3이성윤·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후보자가 검찰개혁에 반대해 왔다고 주장했어요.
각자의 입장
누가 무엇을 말했나
- 1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다양한 의견을 낼 시기는 지났다”며 청문회에 집중하자고 했어요.
- 2박지원 의원은 당내 논란을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했어요.
- 3국민의힘은 후보자보다 임명을 제청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책임을 따질 것으로 전망돼요.
여기까지 온 길
-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 지명을 발표했어요
- 국회에 청문요청안이 접수됐어요.
- 후보자가 공정 수사를 하겠다고 밝혔어요
- 인사청문회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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