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국내
경찰서장 절반 교체… 출신 지역 근무 제한 확대
경찰청이 13일 총경급 인사를 냈어요. 연고지 근무를 막는 ‘향피제’가 서장 보직에도 적용됐어요.
핵심 3줄
- 1경찰청은 13일 총경급 전보 인사를 냈고, 전국 경찰서장 242명 중 118명(약 49%)이 바뀌었어요.
- 2서울신문에 따르면 경찰서장과 시도경찰청 주요 수사·감사 보직에 출신 지역 근무 제한이 전면 적용됐어요.
- 3이 제도는 5월 광주 부실수사 의혹 이후 고위직에 먼저 적용됐고, 이번에 총경급까지 넓어졌다고 해요.
경찰서장 교체
전국 242개 경찰서
교체 118명, 나머지 124명은 242명에서 뺀 값이에요.
용어 10초
- 향피제
- 출신 지역 등 연고가 있는 곳에서는 근무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예요. 지역 인맥에 따른 유착 비리를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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