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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해외

ASML 3분기 매출 116억 유로, 4분기엔 최대 152억 유로 제시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 ASML이 14일 3분기 실적을 냈어요. 매출은 116.6억 유로, 순이익은 49.6억 유로예요.

핵심 3줄
  1. 1ASML의 3분기 매출은 116.6억 유로, 순이익은 49.6억 유로였어요.
  2. 2매출총이익률은 57.5%예요. 새 장비 113대와 중고 장비 8대를 팔았어요.
  3. 3회사는 4분기 매출을 142억~152억 유로로 내다봤어요.
분기 매출

단위 억 유로

3분기 실적116.6
4분기 회사 제시142~152

4분기는 회사가 제시한 범위예요. 올해 전체 매출은 440억~450억 유로를 내다봤어요.

용어 10초
노광장비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 무늬를 새기는 장비예요.
설치기반관리
이미 팔린 장비를 관리하고 성능을 올려 주는 사업이에요. 3분기 매출은 32.9억 유로였어요.
배경 설명

ASML이 10월 14일 발표한 실적은 9월 27일에 끝난 분기 기준이에요. 매출총이익은 67억 유로, 분기 말 현금과 단기 투자는 127.4억 유로였어요. 3분기에 약 41억 유로어치 자사주를 사들였고, 주당 1.88유로의 중간 배당을 11월 4일에 지급해요.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57%, 올해 전체는 약 56%로 내다봤어요. 최고경영자 크리스토프 푸케는 고객들이 단기·중기 수요 전망을 올리고 있고 일부는 2029~2030년분 주문을 원한다고 말했어요. 2027~2028년 공급이 고객 수요를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도 했어요. 회사는 앞서 일부 EUV·DUV 장비의 2027년 생산능력을 30% 늘리겠다고 밝혔고, 2028년분 추가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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