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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니버설 카트’ 미국 출시, 여러 가게 상품을 한 장바구니에

구글 검색과 제미나이 앱에서 상품을 담아 두면 가격 하락과 재입고를 알려줘요. 미국에서만 써요.

핵심 3줄
  1. 1구글이 15일 유니버설 카트를 미국에서 내놨어요. 검색과 제미나이 앱에서 여러 쇼핑몰 상품을 한곳에 담아요.
  2. 2담아 둔 상품은 가격이 내리거나 다시 입고되면 알림으로 알려줘요.
  3. 3구글 페이로 몇 번만 눌러 사는 결제도 일부 판매처에서 돼요.
주요 기능
담기
인공지능 모드나 제미나이에서 찾은 상품을 여러 판매처에서 모아 두고, 다시 열어도 그대로 남아요.
절약·결제
카드 혜택에 맞는 결제 수단을 제안하고 쓸 만한 할인 코드를 보여줘요.
구매
일부 판매처에서는 구글 페이로 바로 사고, 아니면 판매처 장바구니로 옮겨요. 판매자는 판매처가 그대로 맡아요.
용어 10초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판매처가 쇼핑 과정 전체에서 함께 일하도록 구글이 올해 내놓은 공개 표준이에요.
쇼핑 그래프
구글이 계속 새로 고치는 600억 개 이상의 상품 목록이에요.
배경 설명

구글은 10월 15일 유니버설 카트를 미국에서 내놓았어요. 올해 5월 구글 I/O에서 미리 보여준 기능이고, 구글 검색의 인공지능 모드와 제미나이 앱에서 쓸 수 있어요. 여러 판매처 상품을 담아 두면 진행 상황이 유지되고, 가격 하락과 재입고 알림을 받아요. 구글 월렛을 바탕으로 카드 혜택에 맞춰 결제 수단을 제안하고 할인 코드를 보여주며, 이 장바구니는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해요. 간편 결제를 지원하는 판매처로는 나이키, 세포라, 타깃, 울타 뷰티, 월마트, 웨이페어, 여러 쇼피파이 판매처가 거론됐어요. 미국 밖 출시 계획은 나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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