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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해외오전

IEA, 비축유 방출 4억 배럴 넘긴다… 남은 1억 배럴 서둘러 푼다

국제에너지기구가 지금까지 약 3억 3천만 배럴을 풀었다며 남은 물량 방출을 앞당기기로 했어요.

핵심 3줄
  1. 1국제에너지기구(IEA)가 15일 지금까지 약 3억 3천만 배럴의 비축유를 풀었다고 밝혔어요.
  2. 2남은 약 1억 배럴은 회원국 사정에 맞춰 서둘러 풀고, 디젤이 2천만 배럴 넘게 포함돼요.
  3. 3일부 회원국이 3월 약속보다 더 풀어서 전체 방출량은 약속한 4억 배럴을 넘게 돼요.
방출 현황
합계 약 4.3억 배럴
이미 방출 약 3.3억 배럴남은 방출 약 1억 배럴

두 숫자를 더한 값이에요. 단위는 백만 배럴로 330과 100이에요.

경과
  • IEA 32개 회원국이 비축유 4억 배럴 방출에 만장일치로 합의했어요
  • IEA 이사회가 남은 물량 방출을 앞당기기로 했어요
배경 설명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흔들리자 3월 11일 32개 회원국이 비상 비축유 4억 배럴을 내놓기로 만장일치로 합의했어요. 이는 IEA 역사상 가장 큰 방출 규모로 소개됐어요. 10월 15일 IEA 이사회는 이 공동 행동에 대한 약속을 다시 확인하고, 약 3억 3천만 배럴이 이미 방출됐으며 남은 약 1억 배럴을 회원국 사정에 맞춰 서둘러 풀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남은 물량에는 디젤 2천만 배럴 이상이 들어 있어요. 일부 회원국은 3월 약속보다 많이 풀었고 앞으로도 더 풀 계획이어서 총방출량이 4억 배럴을 넘어서요. 이번 결정은 3월에 한 공동 행동 약속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에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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