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경제국내점심

9월 가계대출 2.2조 원 감소, 2025년 12월 이후 처음

금융위가 16일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었어요. 주택담보대출은 3.3조 원 늘었어요.

핵심 3줄
  1. 1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한 달 전보다 2.2조 원 줄었어요. 2025년 12월 이후 처음 순감이에요.
  2. 2주택담보대출은 3.3조 원 늘었지만 신용대출이 크게 줄어 기타대출이 5.5조 원 감소했어요.
  3. 3금융당국은 하반기에도 위험 요인이 이어질 수 있다며 총량 관리를 강조했어요.
9월 가계대출 증감
구분전월 대비
전 금융권-2.2조 원
주택담보대출+3.3조 원
기타대출-5.5조 원
은행권+0.6조 원
제2금융권-2.8조 원

주택담보대출은 8월(+4.3조 원)보다 증가 폭이 줄었어요.

점검회의 결과
감소 원인
주택 거래량과 입주 물량이 줄고, 분기 말 부실채권 매각·상각이 겹친 영향으로 봤어요.
10월 19일 시행
보금자리론의 결혼 페널티를 풀고, 청년 특례 전세대출 보증을 강화해요.
배경 설명

금융위원회는 10월 16일 9월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발표하고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었어요. 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2.2조 원 줄었어요. 은행권은 0.6조 원 늘어 증가 폭이 크게 줄었고, 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여신전문회사 등 제2금융권은 대부분 업권에서 감소세가 커져 2.8조 원 줄었어요. 점검회의에서는 8.13 부동산 시장 안정 금융대책의 후속 조치도 살폈는데, 신축 입주단지 집단대출을 총량 목표에서 100% 제외하는 조치가 포함돼요. 금융위는 연말까지 위험 요인에 대응하고 분양사업장의 자금 어려움을 빨리 파악해 실수요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