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경제국내오전

PF 대출잔액 3년 만에 증가 전환, 연체율 4.56%

금융위가 14일 PF 점검회의를 열었어요. 주거 사업장의 자기자본비율 규제는 2년 유예가 확정됐어요.

핵심 3줄
  1. 1올해 6월 말 PF 대출잔액은 115.8조 원으로, 2023년 말 이후 처음 늘어나는 쪽으로 돌아섰어요.
  2. 2PF 대출 연체율은 4.56%로 전 분기보다 소폭 내렸어요.
  3. 3주거 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는 주택 공급을 늘리려고 2년 유예가 확정됐어요.
6월 말 PF 현황
항목수치전 분기 대비
PF 익스포저168.8조 원1.0조 원 감소
PF 대출잔액115.8조 원증가세 전환
연체율4.56%소폭 하락
유의·부실우려 여신15.1조 원 (9.0%)감소

정리·재구조화 누적 실적은 19.7조 원이에요.

앞으로 할 일
규제 유예
주거 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미루기로 했어요. 사업비 가운데 자기자본으로 채워야 하는 비율을 정하는 규제예요.
8.13대책 후속
수도권 규제지역 279개 사업장을 밀착 관리하고, PF금융애로 해소센터 운영, PF보증 승인 확대, 캠코펀드 조성을 추진해요.
배경 설명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는 10월 14일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를 함께 열었어요. 자료는 2026년 6월 말 기준이에요. PF 익스포저는 168.8조 원으로 전 분기보다 1.0조 원 줄었고, PF 대출잔액은 115.8조 원으로 2023년 말 이후 처음 늘었어요. 신규 자금 취급도 확대됐어요. 유의 또는 부실우려로 분류된 여신은 15.1조 원으로 전체의 9.0%예요. 지금까지 정리하거나 재구조화한 누적 실적은 19.7조 원이에요. 금융위는 정상 사업장과 부실 사업장을 구분해 관리하면서 신규 자금 공급을 이끌겠다고 밝혔어요. 별첨 자료 본문은 확인되지 않아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