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출 1,211억 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60% 증가
관세청 확정치예요. 무역수지는 500억 달러 흑자로 20개월 연속이에요.
배경 설명
관세청이 10월 15일 발표한 9월 월간 수출입 확정치예요. 수출은 1,211억 달러, 수입은 711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500억 달러 흑자예요. 수출은 미국이 136.9%, 중국이 123.1%, 베트남이 43.9% 늘었고 중동은 14.1% 줄었어요. 수입은 1년 전보다 26.0% 늘었는데, 메모리 반도체가 187.0%, 원유가 38.4%, 승용차가 31.8% 늘었어요. 수입 감소 품목은 기계류 0.3%, 석유제품 14.2%예요. 흑자를 낸 지역은 동남아, 미국, 중국, 베트남이고, 적자는 중동, 일본, 호주에서 났어요. 관세청은 증가세가 이어지도록 동향을 계속 살피겠다고 했어요.
💡 한화로 환산하면 1,211억 달러는 약 160조 원, 711억 달러는 약 96조 원, 500억 달러는 약 67조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5일 기준 (1달러=1,345.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