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법무장관 8명이 챗GPT의 안전성을 문제 삼아 소송을 냈어요. 오픈AI는 보호 장치를 두고 있다고 했어요.
핵심 3줄
1아이오와, 캔자스, 애리조나, 아칸소, 아이다호, 몬태나, 네브래스카, 웨스트버지니아 8개 주 법무장관이 14일 오픈AI를 제소했어요.
2챗GPT가 청소년을 포함한 이용자를 해로운 행동으로 이끌었고 안전성을 오해하게 했다고 주장해요.
3오픈AI는 연령별 보호 장치를 만들었고 주들과 협력하겠다고 밝혔어요.
소송의 주장
문제 삼은 점
챗GPT가 신뢰를 얻으려고 이용자에게 맞장구치게 설계돼 망상을 강화하고 위험한 행동을 부추겼다고 주장해요.
법적 근거
안전하다고 오해하게 해 주 소비자보호법을 어겼다고 해요.
요구
챗GPT 운영 방식을 크게 바꾸라는 법원 명령을 요구했어요. 스스로 개선하는 AI 모델 개발 금지도 포함돼요.
알아둘 점
오픈AI 입장
대변인은 많은 AI 제품에 없는 연령별 보호 장치를 만들었고, 완벽한 시스템은 없지만 안전장치를 계속 더하겠다고 했어요.
앞선 소송
플로리다주가 6월에 먼저 오픈AI를 제소했어요. 소송 내용은 아직 법원에서 입증되지 않았어요.
배경 설명
아이오와, 캔자스, 애리조나, 아칸소, 아이다호, 몬태나, 네브래스카, 웨스트버지니아 8개 주 법무장관은 10월 14일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고 밝혔어요. 챗GPT가 이용자를 해로운 행동으로 이끌고 안전성을 오해하게 해 주 소비자보호법을 어겼다는 주장이에요. 주들은 챗GPT 운영 방식을 크게 바꾸라는 법원 명령과, 자체 개선 AI 모델은 인간의 가치와 맞는다는 점을 보일 때까지 개발을 막아 달라고 요구했어요. 플로리다주는 앞서 6월에 오픈AI를 제소했고, 오픈AI를 상대로 한 개인 소송도 여러 건 진행 중이에요. 오픈AI 대변인은 부모 통제와 휴식 알림 같은 안전장치를 계속 더하겠다고 말했어요. 이 주장들은 아직 법원에서 입증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