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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청년 일자리, 정부 위원회가 직무경험·통합 플랫폼 논의

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청년 노동시장 진입과 지역 일자리 선순환을 논의했어요.

핵심 3줄
  1. 110월 16일 기획예산처와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분과회의를 열었어요.
  2. 2안건은 AI 시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지역산업·지역발전의 선순환 두 가지예요.
  3. 3청년의 교육·훈련·경험 정보를 잇는 통합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었어요.
논의된 방향
안건나온 방향
청년 노동시장 진입AI로 달라지는 채용·직무에 맞춰 직무경험 기회 확대, 대학과 기업 연계 실무 역량 강화
지역 선순환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 근무환경과 생활여건을 고려한 지역인재 유치

회의 자료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예산이 없어요.

알아둘 점
통합 플랫폼
흩어져 있는 청년의 교육·훈련·경험 정보를 이어서 일자리와 소득으로 연결하자는 아이디어예요.
앞으로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전략 과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에요.
배경 설명

기획예산처 미래전략기획실이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와 함께 10월 16일 연 제9차 미래사회전략반·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 내용이에요. 안건은 AI 시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경력 형성 지원방안, 지역산업 성장과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 구축방안 두 가지였어요. 청년 쪽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채용·직무 변화에 대응해 직무경험 기회를 늘리고 대학과 기업을 연계해 실무 역량을 높이자는 방향이 나왔어요. 지역 쪽에서는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훈련과 지역인재 유치가 거론됐어요. 기획예산처는 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전략 과제 논의를 계속한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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