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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취업자 11.3만 명 늘었다, 제조업은 27개월 만에 증가

실업률은 2.0%, 15~64세 고용률은 70.6%예요. 청년층 고용률은 1.1%p 내렸어요.

핵심 3줄
  1. 19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1.3만 명 늘었어요. 두 자릿수 증가가 3개월 연속이에요.
  2. 2제조업 취업자가 1.6만 명 늘어 27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섰어요.
  3. 315~64세 고용률은 70.6%로 0.2%p 올랐고, 실업률은 2.0%로 0.1%p 내렸어요.
9월 고용 지표
지표수치전년 대비
고용률(15세 이상)63.5%0.2%p 감소
고용률(15~64세)70.6%0.2%p 증가
실업률2.0%0.1%p 하락
청년층 고용률44.0%1.1%p 감소

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에요.

업종·일자리 형태
업종별 증감
제조업은 1.6만 명 늘었고, 건설업은 4.8만 명, 농림어업은 9.4만 명 줄었어요.
상용근로자
25.3만 명 늘었고 비중은 57.8%로 9월 기준 역대 가장 높아요. 임시·일용직은 감소폭이 커졌어요.
배경 설명

재정경제부와 고용노동부가 10월 16일 발표한 2026년 9월 고용동향이에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1.3만 명 늘어 두 자릿수 증가가 3개월 연속 이어졌고, 계절조정 취업자는 4개월 연속 늘었어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5%로 0.2%p 내렸지만 15~64세 고용률은 70.6%로 0.2%p 올랐어요. 실업률은 2.0%로 0.1%p 내렸어요. 제조업은 수출 호조 등의 영향으로 27개월 만에 증가했고, 건설업과 농림어업은 줄었어요. 청년층 고용률은 44.0%로 1.1%p 내렸고, 60세 이상은 47.9%로 0.4%p 내렸어요. 일하지 않고 쉬었다고 답한 인구는 8개월 연속 전년보다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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