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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신설, 매달 두 번 착공·분양·입주 공개

국무조정실이 10월 16일 첫 브리핑을 열었어요. 수도권 착공은 9.9만 호 이상이에요.

핵심 3줄
  1. 1「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이 신설돼 월 2회 열려요.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가 번갈아 맡아요.
  2. 2착공·분양·입주 등 단계별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개해요.
  3. 3첫 브리핑은 10월 16일에 열렸고, 공급 정보를 한눈에 보는 상황판도 만들 계획이에요.
공급 숫자
항목수치
올해 수도권 착공(10월 둘째 주까지)9.9만 호 이상
올해 연말까지 수도권 착공 전망21.8만~23.5만 호 이상
올해 연말까지 입주자 모집1.5만 호 이상
2027년 말 수도권 공적주택 입주 목표10만 호

2027년 말 10만 호는 달성한 실적이 아니라 목표예요.

용어 10초
착공·분양·입주
착공은 공사를 시작하는 것, 분양은 입주자를 모집하는 것, 입주는 실제로 들어가 사는 것이에요.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
공급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도록 만드는 시스템이에요. 구축을 추진 중이에요.
배경 설명

국무조정실 주택신속공급점검팀이 10월 16일 「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첫 회를 열었어요.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예요. 브리핑은 한 달에 두 번,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가 번갈아 진행하며 착공·분양·입주 단계별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알려요. 정부는 공급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도 만들려고 해요. 첫 브리핑에서 올해 수도권 주택 착공은 10월 둘째 주까지 9.9만 호 이상이고, 연말까지 21.8만~23.5만 호 이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어요. 2027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 호 입주가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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