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태평양 서쪽의 따뜻한 물결에서 시작됐어요. 일부 바다는 해수면이 30~40cm 높아졌어요.
핵심 3줄
1NASA는 동태평양 바닷물이 평균보다 약 1.7°C 높다고 밝혔어요. 몇 달 더 오를 수 있어요.
2일부 바다는 해수면이 평소보다 30~40cm 높아졌어요.
3NASA 기사는 NOAA 10월 전망이 "1950년 이후 가장 강한 엘니뇨가 진행 중"일 확률을 83%로 봤다고 전했어요.
엘니뇨가 커진 과정
서태평양 미크로네시아 근처에서 따뜻한 물결(켈빈파)이 포착됐어요.
물결이 동태평양에 닿아 바닷물이 데워지기 시작했어요.
위성이 평균보다 따뜻한 물 띠가 넓어지는 모습을 계속 추적했어요.
NASA가 진행 상황을 정리해 공개했어요.
용어 10초
엘니뇨
2~7년마다 적도 태평양의 바닷물이 평소보다 따뜻해지는 자연 현상이에요.
해수면 높이
동태평양은 평소보다 30~40cm 높고, 인도네시아·호주 북부는 15~20cm 낮아요. 위성 센티넬-6가 10일마다 바다 전체를 재요.
배경 설명
NASA가 10월 15일 공개한 2026년 엘니뇨 분석이에요. 엘니뇨는 2~7년마다 적도 태평양 일부 바다가 평소보다 따뜻해지는 자연 현상이에요. 1월에 서태평양 미크로네시아 근처에서 켈빈파가 포착됐고, 4월 초 동태평양에 닿으면서 바닷물이 데워지기 시작했어요. NASA JPL의 조시 윌리스는 동태평양 바닷물이 평균보다 약 1.7°C 높고 앞으로 조금 더 오를 수 있다고 말했어요. 적도 태평양 물빛이 파랗게 바뀌었는데, 식물성 플랑크톤이 줄었다는 뜻이에요. 2024년 발사된 PACE 위성이 엘니뇨를 관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