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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차량 합동단속 2,023대 적발, 1,946대 번호판 영치

10월 15일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 9곳과 주요 도심에서 단속했어요. 연말까지 징수를 강화해요.

핵심 3줄
  1. 1행정안전부가 10월 15일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 차량을 전국에서 합동단속했어요.
  2. 2체납 차량 2,023대를 적발했고, 이 가운데 1,946대의 번호판을 영치했어요.
  3. 312월 말까지 '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를 강화해요.
단속 결과(대)
적발 차량2,023대
번호판 영치1,946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단속 결과이며, 적발 대수는 번호판 영치 대수보다 77대 많아요(2,023−1,946). 나머지 처리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단속 개요
항목내용
일시2026년 10월 15일(목)
장소전국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9곳과 주요 도심
대상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투입 인력지방정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1,500여 명

총 체납액은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배경 설명

행정안전부는 10월 15일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상습 체납 차량 합동단속을 했다고 밝혔어요. 지방정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1,500여 명이 전국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9곳과 주요 도심에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을 단속했어요. 체납 차량 2,023대가 적발됐고 이 가운데 1,946대는 번호판을 영치했어요. 현장에서 체납액을 바로 낼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어요. 행안부는 12월 말까지 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와 번호판 영치를 강화하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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