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가 개정안을 통과시켰어요. 전망치는 보도마다 달라요. 지금 한 갑 평균은 8.05유로예요.
핵심 3줄
1독일 연방의회가 담뱃세를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올리는 개정안을 통과시켰어요.
220개비 한 갑 평균 가격은 지금 8.05유로예요. 2030년에는 약 11~12유로까지 오를 전망이에요.
3정부는 4년간 세수가 약 120억 유로 늘 것으로 봐요.
💡 한화로 환산하면 8.05유로는 약 1만 2천 원, 120억 유로는 약 18조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6일 기준 (1유로=1,499원)
한 갑(20개비) 가격 전망
연도
유로뉴스
재무부 전망(인프랑켄)
2027
8.77유로
9.10유로
2028
9.56유로
9.91유로
2029
10.42유로
10.81유로
2030
11.36유로
11.78유로
두 매체의 가격 전망이 달라 나란히 적었어요. 일부 브랜드는 최대 14유로까지 갈 수 있다고 해요.
💡 한화로 환산하면 8.77유로는 약 1만 3천 원, 9.10유로는 약 1만 4천 원, 9.56유로는 약 1만 4천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6일 기준 (1유로=1,499원)
세수와 반응
추가 세수
2027년 약 15억 유로, 2030년 약 45억 유로를 예상해요. 지난해 담뱃세 수입은 176억 유로였어요.
업계 반응
담배업계는 목표가 비현실적이고 암시장으로 쏠릴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 한화로 환산하면 15억 유로는 약 2조 2천억 원, 45억 유로는 약 6조 7천억 원, 176억 유로는 약 26조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6일 기준 (1유로=1,499원)
배경 설명
독일 연방의회가 10월 15일 담뱃세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연방상원은 16일 승인했다고 독일 매체 인프랑켄이 전했어요. 담뱃세는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오르며 궐련뿐 아니라 가루 담배, 시가, 물담배용 담배, 전자담배 액상도 오르는데, 시가는 앞서 계획보다 인상폭이 작아요. 두 매체는 20개비 한 갑의 현재 평균 가격을 8.05유로로 전했어요. 정부는 4년간 약 120억 유로, 2027년 약 15억 유로, 2030년 약 45억 유로의 추가 세수를 기대해요. 지난해 담뱃세 수입은 176억 유로였어요. 2030년 가격 전망은 유로뉴스가 11.36유로, 인프랑켄이 재무부 전망으로 11.78유로라고 전했어요.
💡 한화로 환산하면 8.05유로는 약 1만 2천 원, 120억 유로는 약 18조 원, 15억 유로는 약 2조 2천억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6일 기준 (1유로=1,49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