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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방콕 G20·G7 재무장관회의 참석해 5개국 장관 면담

공급망 불안, 고물가·고금리, 기술 변화 속 성장동력을 3대 과제로 제시했어요.

핵심 3줄
  1. 1부총리가 10월 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G20·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했어요.
  2. 2공급망 불안, 고물가·고금리, AI 등 기술 변화 속 성장동력 찾기를 3대 과제로 꼽았어요.
  3. 3일본·영국·호주·독일·싱가포르 재무장관과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따로 만났어요.
회의 결과
구분내용
G20공급망 회복력 강화, 취약계층 보호, 미래 성장동력 투자에 공감했어요.
G7초청국으로 참석해 글로벌 불균형 완화와 포괄적 협력을 강조했어요.
양자 면담공급망, AI·핵심광물, 지역 금융협력, 전략적 국부펀드 운영 경험을 논의했어요.

구체적인 합의 수치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알아둘 점
트로이카
G20 의장국의 직전·현재·차기 3개국 협의체예요. 정부는 내년 트로이카 참여와 연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어요.
G7 초청국
G7 회원국은 아니지만 회의에 초대받아 의견을 내는 나라예요.
배경 설명

재정경제부는 10월 16일, 부총리가 10월 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G20·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한 결과를 발표했어요. 부총리는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공급망 교란, 고물가·고금리, AI 등 기술 변화 속 성장동력 확보를 국제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로 꼽았어요. G20 회원국들은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 미래 성장동력 투자 필요성에 공감했어요. 우리나라는 G7 회의에 초청국으로 참석했고, 일본·영국·호주·독일·싱가포르 재무장관 및 ADB 총재와 양자 면담도 했어요. 면담에서는 공급망 협력과 AI·핵심광물 같은 첨단 산업, 지역 금융협력, 전략적 국부펀드 운영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재경부는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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