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0월 16일, 부총리가 10월 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G20·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한 결과를 발표했어요. 부총리는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공급망 교란, 고물가·고금리, AI 등 기술 변화 속 성장동력 확보를 국제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로 꼽았어요. G20 회원국들은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 미래 성장동력 투자 필요성에 공감했어요. 우리나라는 G7 회의에 초청국으로 참석했고, 일본·영국·호주·독일·싱가포르 재무장관 및 ADB 총재와 양자 면담도 했어요. 면담에서는 공급망 협력과 AI·핵심광물 같은 첨단 산업, 지역 금융협력, 전략적 국부펀드 운영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재경부는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