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첫 로드쇼를 열었어요. 모펀드 투자액의 최소 10배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에요.
핵심 3줄
1기획예산처가 10월 15일 올해 개편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지방정부에 소개하는 로드쇼를 시작했어요.
2민간의 역량과 자본을 활용해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 자펀드를 만들고, 모펀드 투자액의 최소 10배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요.
311월 5일까지 13개 지방정부에서 찾아가는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이어갈 예정이에요.
진행 계획
전북에서 첫 로드쇼를 열었어요. 지방정부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어요.
13개 지방정부에서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에요. 일정은 아직 안(案)이에요.
알아둘 점
모펀드·자펀드
모펀드는 정부가 마련한 큰 틀의 펀드이고, 자펀드는 그 돈을 받아 실제 사업에 투자하도록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 만드는 펀드예요.
아직 안 나온 것
펀드의 구체적인 출자 규모와 개별 프로젝트 수치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배경 설명
기획예산처는 10월 15일 올해 개편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지방정부에 소개하고 새 프로젝트 발굴을 돕기 위한 로드쇼를 열었다고 밝혔어요. 이 펀드는 민간의 역량과 자본을 활용해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 자펀드를 만들고, 모펀드 투자액의 최소 10배 규모로 여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새 지역투자 방식이에요. 로드쇼는 찾아가는 교육과 현장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10월 15일 전북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13개 지방정부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첫 행사에는 지방정부 공무원 등 약 60명이 참석해 운용방식 교육과 맞춤형 프로젝트 컨설팅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