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황 레오 14세가 오른쪽 폐 아래쪽 엽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고 17일 퇴원해 바티칸으로 돌아갔어요.
2수술로 가장 흔한 폐암 유형인 선암이 확인됐고, 의료진은 회복이 예상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어요.
318일 일요일 삼종기도로 수술 뒤 첫 공개 일정에 나설 예정이에요.
경과
로마 젬멜리 병원에서 폐 수술을 받았어요.
의료진이 수술한 폐의 회복이 좋고 수술 뒤 검사가 정상 범위라고 밝혔어요.
퇴원해 바티칸으로 돌아왔어요.
삼종기도로 신자들 앞에 설 예정이에요.
알아둘 점
퇴원 시점
ITV는 15일 기준으로 최소 20일까지 입원할 것으로 전했지만, 알자지라는 17일 퇴원이라고 전했어요.
다음 일정
ITV는 11월 6~17일 페루,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순방이 잡혀 있고 변경 발표는 없었다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교황 레오 14세가 10월 13일 화요일 로마 젬멜리 병원에서 의심되는 암 결절 때문에 오른쪽 폐 아래쪽 엽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어요. 수술로 가장 흔한 폐암 유형인 선암이 확인됐어요. ITV에 따르면 개인 주치의와 흉부외과 책임자는 수술한 폐의 회복이 좋고 전체 회복이 예상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수술 뒤 검사는 정상 범위였어요. 암이 퍼졌는지와 추가 치료가 필요한지는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ITV가 전했어요. 알자지라는 교황이 17일 토요일 퇴원해 바티칸으로 돌아갔고, 18일 일요일에 삼종기도를 하며 일부 업무를 재개한다고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