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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19일 캐나다 잔류 여부 묻는 투표… 개표는 20일 새벽

찬성이 나와도 곧바로 독립은 아니에요. 법적 절차를 시작할지를 묻는 투표예요.

핵심 3줄
  1. 1캐나다 앨버타주 주민이 19일(월) 10개 질문에 투표해요. 핵심은 독립 절차를 시작할지 묻는 10번 질문이에요.
  2. 210번 질문 개표 결과는 20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유로뉴스가 전했어요.
  3. 3여론조사는 주민 대다수가 캐나다 잔류를 원한다고 나와요. 알자지라는 5분의 4, 유로뉴스는 독립 지지가 4분의 1 미만이라고 전했어요.
입장
인물입장
다니엘 스미스 주총리독립에는 반대하지만 주민 뜻을 묻겠다며 투표를 소집
마크 카니 총리‘위험한 허세’라고 비판, 투표율이 결과를 정한다며 분명한 결과를 촉구
분리 운동 측(코리 모건)부결돼도 존중하되 독립 추진은 계속하겠다고 밝힘

성립에 필요한 득표율 기준은 두 매체 보도에 나와 있지 않아요.

알아둘 점
찬성이 나오면
알자지라에 따르면 독립이 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분리 투표를 위한 법적 절차가 시작돼요. 오타와, 다른 주, 원주민과의 협상이 필요해요.
배경
석유 매장량 세계 4위인 앨버타에서 연방정부의 석유 정책에 대한 불만이 분리 정서로 이어졌다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주민들이 10월 19일 월요일 10개 질문에 투표해요. 핵심인 10번 질문은 캐나다에 남을지, 아니면 독립 여부를 가릴 투표를 위한 법적 절차를 밟을지를 묻고, 찬성이 나와도 곧바로 독립되는 것은 아니에요. 다니엘 스미스 주총리는 독립에 반대하지만 투표를 소집했고, 마크 카니 총리는 위험한 허세라며 맞섰어요. 여론조사에서는 대다수 주민이 잔류를 원해요. 유로뉴스는 10번 질문 개표 결과가 화요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전했어요. 배경에는 석유 매장량 세계 4위인 앨버타에서 연방정부의 석유 정책에 대한 불만이 있고,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전쟁 중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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