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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해외오후

중국 3분기 성장률 4.5%, 예상 웃돌아… 부동산·내수는 부진

2분기 4.3%보다 올랐어요. 반도체 등 첨단 제품 수출이 성장을 이끌었어요.

핵심 3줄
  1. 1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1년 전보다 4.5% 늘어 예상을 웃돌았고, 2분기 4.3%보다 올랐어요.
  2. 2올해 성장률 목표는 4.5~5%예요. 3분기까지는 목표 범위 안에 있어요.
  3. 3수출이 성장을 이끌었지만, 부동산 침체로 내수는 약해요.
주요 지표
지표내용
3분기 GDP전년 동기 대비 4.5%(2분기 4.3%)
1~3분기 GDP4.6%(알자지라)
9월 소매판매전년 동월 대비 1.1%(알자지라)
9월 산업생산전년 동월 대비 5.5%(알자지라)
1~9월 고정자산투자7.2% 감소(알자지라)

지표 출처는 표기한 매체 보도예요. 두 매체가 전한 수출 수치는 기준이 달라 표에 넣지 않았어요.

알아둘 점
수출
유로뉴스는 1~9월 무역흑자가 9,380억 달러로 지난해 기록(1조 2,000억 달러)을 넘어설 속도라고 전했어요.
내수
두 매체 모두 수년째 이어진 부동산 침체가 가계 자산을 갉아먹어 내수가 약하다고 전했어요.
IMF 전망
유로뉴스에 따르면 IMF는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을 4.5%로 낮췄어요.

💡 9,380억 달러는 한화로 약 1,200조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6일 기준 (1달러=1,332.1원)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은 1년 전보다 4.5% 늘어 시장 예상을 웃돌았고, 2분기 4.3%보다 높아졌어요. 정부의 올해 성장률 목표는 4.5~5%예요. 반도체와 전기차 등 첨단 제품 수출이 성장을 이끌었지만 수년째 이어진 부동산 침체가 가계 자산을 줄여 내수는 약해요. 알자지라는 9월 소매판매가 1.1%, 산업생산이 5.5% 늘고 1~9월 고정자산투자는 7.2% 줄었다고 전했어요. 유로뉴스는 1~9월 무역흑자가 9,380억 달러로 지난해 기록인 1조 2,000억 달러를 넘어설 속도라고 전했고, IMF는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을 4.5%로 낮췄다고 했어요.

💡 9,380억 달러는 한화로 약 1,200조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16일 기준 (1달러=1,332.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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