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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주민 12.1%, 돈이 없어 여가 활동 못 해… 그리스 27.3%로 최고

유로스타트 2025년 조사예요. 크로아티아는 3.9%로 가장 낮았어요.

핵심 3줄
  1. 1유럽연합 통계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2025년 EU 주민의 12.1%가 돈이 없어 여가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어요.
  2. 2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그리스 27.3%, 가장 낮은 나라는 크로아티아 3.9%예요.
  3. 3유로뉴스는 빈곤선 아래 사람들의 비율이 29%로 세 배 넘게 높았다고 전했어요.
여가 활동 참여가 어려운 비율(%)
그리스27.3%
프랑스13.9%
EU 평균12.1%
독일11.7%
크로아티아3.9%

유로스타트 2025년 자료를 유로뉴스가 정리한 수치예요. 그리스·크로아티아·EU 평균은 브뤼셀타임스도 전했어요.

알아둘 점
여가 활동의 기준
유로뉴스에 따르면 유로스타트는 스포츠, 영화, 콘서트처럼 집 밖에서 하는 활동을 여가로 봐요. 입장료, 교통비, 장비, 회원비가 들어요.
성별 차이
유로뉴스에 따르면 여성은 13.0%, 남성은 11.1%예요.
해석의 한계
유로스타트 보고서는 가난한 사람이 못 사서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배경 설명

유로뉴스와 브뤼셀타임스에 따르면 유로스타트의 '유럽 생활여건 핵심 지표 2026년판'에서 2025년 EU 주민의 12.1%가 돈이 없어 여가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국가별로는 그리스가 27.3%로 가장 높고 크로아티아가 3.9%로 가장 낮아요. 유로뉴스는 만 16세 이상 약 4,600만 명이 해당하고 프랑스는 13.9%, 스페인 13.4%, 독일 11.7%라고 전했어요. 같은 매체는 소득만으로는 국가 간 차이의 5분의 1 미만만 설명된다고도 했어요. 여가 활동에는 스포츠, 영화, 콘서트처럼 집 밖에서 하는 활동이 들어가고, 여성은 13.0%, 남성은 11.1%였다고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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