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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 IOSCO AI 경진대회 본선 입상

AI로 만든 가짜 투자정보를 가려내는 습관을 길러 주는 보드게임으로 상을 받았어요.

핵심 3줄
  1. 1한국의 ‘Trust & Verify’ 팀이 IOSCO의 ‘테크스프린트 2026’ 본선에서 ‘투자자행동 영향’ 상을 받았어요.
  2. 2본선에 오른 14개 팀 가운데 입상했어요.
  3. 3금융감독원, 현대무벡스, 삼성전자 소속 전문가 3명이 팀을 이뤘어요.
수상 내용
항목내용
대회IOSCO(국제증권감독기구) 글로벌 투자자보호 AI 프로그램 개발 경진대회 ‘테크스프린트 2026’
수상‘투자자행동 영향’ 상
과제AI로 만든 가짜 투자정보를 투자자가 스스로 검증하는 습관을 기르게 돕는 AI 기반 보드게임
평가AI 투자사기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개인투자자의 행동 변화를 이끄는 효과를 높게 평가

다른 팀의 수상 내역은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알아둘 점
IOSCO
각국 증권감독기관이 모인 국제기구예요.
활용 계획
금융감독원은 수상작을 체험형 교육·홍보 행사 등에 활용해 AI 투자사기에 대한 투자자 인식을 높일 예정이에요.
배경 설명

금융감독원은 10월 19일 한국 팀이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주최한 글로벌 투자자보호 AI 프로그램 개발 경진대회 ‘테크스프린트 2026’ 본선에서 입상했다고 밝혔어요. 금융감독원, 현대무벡스, 삼성전자 소속 전문가 3명으로 이뤄진 ‘Trust & Verify’ 팀은 본선에 오른 14개 팀 가운데 ‘투자자행동 영향’ 상을 받았어요. 과제는 AI로 만든 가짜 투자정보를 투자자가 스스로 검증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AI 기반 보드게임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AI 투자사기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개인투자자의 행동 변화를 이끄는 효과가 높게 평가됐어요. 금융감독원은 수상작을 체험형 교육·홍보 행사에 활용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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