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기가구 19만 명 발굴·조사, 장애인가구 1만 3천 명 집중조사
금융 위기 대상 1만 7천 명도 포함돼요. 불법사금융 피해자와 채무조정 중지자 등이 대상이에요.
배경 설명
보건복지부는 10월 18일 복지위기가구 총 19만 명을 발굴하고 조사한다고 밝혔어요. 이 가운데 2명 이상 장애인가구 1만 3천 명은 일반 조사와 구분해 집중 조사하기로 했어요. 조사 대상에는 금융 위기 대상 1만 7천 명이 포함되는데, 불법사금융 피해자와 채무조정 중지자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도 대상에 들어가지만 인원은 밝혀지지 않았어요. 조사 기간과 방법, 예산, 조사 뒤 지원 방안은 정책브리핑의 요약에 나와 있지 않고, 본문은 첨부파일로 제공돼요. 보도자료는 10월 19일 월요일 조간용으로 배포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