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X-59, 비행마다 정비사가 엔진 흡입구에 들어가 점검
‘덕트 다이브’라는 점검이에요. 38번 비행했지만 엔진 손상은 아직 없었어요.
배경 설명
NASA는 10월 16일 Quesst 블로그에서 조용한 초음속 시험기 X-59의 ‘덕트 다이브’를 소개했어요. 록히드마틴 스컹크웍스의 일반 비행 정비사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의 암스트롱 비행연구센터에서 엔진 흡입구로 머리부터 들어가 팬 블레이드와 부품을 손전등으로 살피는 모습이에요. 사진과 영상은 4월 30일 11번째와 12번째 비행 사이에 찍혔어요. X-59는 지금까지 38번 비행했고, 흡입구 점검과 비행 뒤 배기구 육안 점검에서 엔진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어요. NASA는 지금은 사람이 하는 점검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앞으로 바뀔 수 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