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국제해외오전

대만 해경, 중국 선박 16척 쫓아내… “하이브리드전”

해경은 이례적으로 많은 수라고 밝혔어요. 일부는 대만 제한 수역에 들어왔어요.

핵심 3줄
  1. 1대만 해경(CGA)이 중국 해경·연구·어선 16척을 쫓아냈다고 밝혔어요.
  2. 2이 가운데 어선은 4척이에요. 해경은 숫자가 이례적으로 많다고 했어요.
  3. 3해경은 중국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며 하이브리드전을 벌였다고 비판했어요.
해경이 밝힌 내용
항목내용
선박중국 해경·연구·어선 16척(어선 4척)
장소대만 본섬 주변과 둥사(프라타스)군도
제한 수역일부 선박이 대만 제한 수역에 진입
대응해경은 즉각 강력한 조치로 위협을 무력화했다고 밝힘

중국 정부의 반응은 두 매체 보도에 나와 있지 않아요.

최근 흐름
  • 중국이 대만 동쪽에서 법 집행 순찰을 시작했다고 타이베이타임스가 전했어요.
  • 중국이 대만 본섬 주변에 해경·연구선 등 244척을 배치해 기록을 세웠어요(전년 7월 58척).
  • 대만 해경이 둥사 인근 중국 낚시 선박에 물대포를 쐈어요.
  • 16척을 쫓아냈다고 밝혔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대만 해경(CGA)은 10월 18일 대만 본섬 주변과 둥사(프라타스)군도에서 중국 해경·연구·어선 16척을 쫓아냈다고 밝혔어요. 16척 중 어선은 4척이에요. 해경은 선박 수가 이례적으로 많고 여러 곳에서 동시에 작전이 벌어졌으며 중국이 하이브리드전을 벌였다고 주장했어요. 일부 선박은 대만 제한 수역에 들어왔고, 해경은 즉각 강력한 조치로 위협을 무력화했다고 밝혔어요. 해경은 중국이 현상을 바꾸려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어요. 두 매체 모두 중국 정부의 입장은 전하지 않았어요. 중국은 7월 대만 본섬 주변에 244척을 배치해 기록을 세웠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