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결선 첫 토론, 룰라·플라비우 거친 공방
결선 투표는 10월 25일이에요. 1차 득표율은 두 매체가 다르게 전해요.
배경 설명
브라질 대선 결선(10월 25일)을 앞두고 룰라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10월 18일 일요일 상파울루에서 첫 TV 토론을 벌였어요. 알자지라와 유로뉴스에 따르면 룰라는 상대를 상습 거짓말쟁이라고 공격했고 플라비우도 반격했어요. 밀레이식 지출 삭감을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플라비우가 답을 피했어요. 1차 득표율은 알자지라가 47% 대 45%로, 유로뉴스는 플라비우가 220만 표 앞섰다고 전해 서로 달랐어요. 알자지라는 두 번째 토론이 10월 23일이라고 전했어요. 유로뉴스는 결선 직전 여론조사를 51 대 49로 인용했어요. 룰라의 나이는 두 매체의 표기가 달라 적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