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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총리, 릴·파리 일부 야간통행금지 요청

내무장관의 사의는 마크롱이 거부했어요. 체포 수치는 두 매체가 다르게 전해요.

핵심 3줄
  1. 1르코르뉴 총리가 지자체에 부분 야간통행금지를 요청했어요. 알자지라에 따르면 릴과 인근 3개 지자체는 월·화 밤 20시~06시예요.
  2. 2파리는 레퓌블리크 광장과 레알 일대에 월요일 23시부터 06시까지 요청했어요. 총리는 파리 전체 통행금지는 "있을 수 없다"고 했어요.
  3. 3누녜스 내무장관이 사의를 밝혔지만 마크롱 대통령이 거부했어요.
매체별 수치
매체내용
알자지라토요일 체포 2,300명 이상, 경찰·헌병 부상 약 1,000명
유로뉴스파리 검찰 기준 체포 855명, 구금 557명

집계 범위와 시점이 달라 수치를 합치지 않았어요.

이어지는 일
누녜스 장관
"예측이 부족했다"고 인정했어요.
여론
유로뉴스는 입소르-BVA 조사에서 마크롱 비호감이 82%라고 전했어요.
다음 시위
노란 조끼 운동이 토요일 새 시위를 예고했어요.
배경 설명

프랑스 전역의 시위가 격해지자 르코르뉴 총리가 10월 19일 부분 야간통행금지를 요청했어요. 알자지라에 따르면 릴과 인근 3개 지자체는 월·화 밤 20시부터 06시까지,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과 레알 일대는 월요일 23시부터 06시까지예요. 누녜스 내무장관이 사의를 밝혔으나 마크롱 대통령이 거부했어요. 알자지라는 토요일 체포가 2,300명 이상이라고, 유로뉴스는 파리 검찰이 855명을 체포하고 557명을 구금했다고 전했어요. 마크롱 대통령은 걸프 순방 중이에요. 유로뉴스는 입소르-BVA 조사에서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이 82%라고 전했고, 노란 조끼 운동은 토요일 새 시위를 예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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