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협력사에 2조원 상생 무역금융 지원
SK하이닉스와 4개 은행이 만들었어요. 3년간 보증료를 전액 지원해요.
배경 설명
산업통상부는 10월 19일 반도체 상생 무역금융 2조원 지원 방안을 발표했어요. SK하이닉스와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이 참여하며, SK하이닉스가 협력사를 추천하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심사해 3년간 100% 보증을 해요. 은행은 최대 2.5%p의 금리우대를 하고, 보증료는 3년간 전액 지원돼요. 정부는 이 모델을 방산·원전·바이오 등으로 넓혀 연말까지 상생 무역금융을 모두 10조원 규모로 만든다는 목표예요. 심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맡고, 협력사 추천은 SK하이닉스가 해요. 반도체 공급망의 중소·중견 협력사가 자금을 낮은 금리로 구하도록 돕는 제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