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값 평균 5.1% 내려요… 요소비료는 3,700원 인하
20일부터 적용돼요. 농가 부담을 줄이려 국비 271억원을 마련했어요.
배경 설명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0일 농가의 비료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료 판매가격을 내리고 무기질비료 가격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어요. 6월부터 이어진 중동 전쟁으로 요소 가격과 환율이 올랐고, 정부는 추가경정예산 115억원을 포함해 국비 271억원을 확보했어요. 20일부터 비료 판매가격은 평균 5.1% 내려요. 20kg 포대 기준 무기질비료는 20,860원에서 19,800원으로, 요소단비는 26,600원에서 22,900원으로 내리고 요소단비에는 5,650원을 지원해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이행을 점검하고 공급 안정에 힘쓰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