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위, 강원 망상지구 사업기간 9년 연장
청라는 4년, 갈사만조선산업단지는 2년 연장해요. 시행령 개정도 보고됐어요.
배경 설명
산업통상부는 10월 19일 제14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개발계획 변경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어요. 강원 망상지구는 동북아 제1관광 거점이자 글로벌 휴양 도시를 목표로 사업기간을 2035년까지 9년 연장하고 사업면적과 토지이용계획을 바꿔요. 인천 청라국제도시는 2031년까지 4년, 광양만권 갈사만조선산업단지는 2028년까지 2년 연장돼요. 경제자유구역법 시행령 개정안도 보고됐고, 기업 지원 절차 간소화와 산업시설용지 공급가격 차등 적용 등이 담겼어요. 사업면적과 투자액은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산업통상부는 구역별 특성에 맞춰 개발계획을 정비하고 시행령을 개정해 제도를 계속 개선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