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어르신 65만 명에 낙상 치료비·치매보험 지원
보험업권 상생기금 96억원 등 105억원을 써요. 2027~2028년 시행이에요.
배경 설명
금융위원회는 10월 19일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어요.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57만 명과 치매 고위험 어르신 약 8만 명 등 취약 어르신 약 65만 명이에요. 낙상사고 치료비, 금융교육, 헬스케어를 지원하고 치매배상책임보험을 무상으로 제공해요. 총사업비는 105억원이며 보험업권 상생기금이 96억원을 차지해요. 2027~2028년에 시행하고, 올해 4분기 안에 사업계획을 확정해 수행기업을 선정할 예정이에요. 사업은 정부 예산이 아니라 보험업권 상생기금을 중심으로 꾸려지며, 낙상사고 치료비와 치매 대비 보험을 함께 지원하는 구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