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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하루, 결혼·육아 뒤 가사돌봄 3시간 23분 늘어

2024 생활시간조사로 본 25~39세예요. 여가는 1시간 29분 줄었어요.

핵심 3줄
  1. 125~39세 청년의 하루는 필수시간 11시간 25분, 의무시간 8시간 22분, 여가시간 4시간 13분이에요.
  2. 2기혼 유자녀 청년은 미혼 청년보다 가사·돌봄이 3시간 23분 많고, 여가는 1시간 29분 적어요.
  3. 3맞벌이 기혼 유자녀 청년은 여성이 남성보다 가사·돌봄을 1시간 43분 더 해요.
기혼 유자녀 vs 미혼(청년)
항목기혼 유자녀가 미혼보다
가사·돌봄3시간 23분 많음
일49분 적음
여가1시간 29분 적음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기준이에요.

변화
10년 사이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기혼 유자녀 남성의 가사·돌봄 시간이 늘었고, 성별 격차는 줄었어요.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19일 2024년 생활시간조사로 본 청년(25~39세)의 시간사용을 발표했어요. 청년의 하루는 필수시간 11시간 25분, 의무시간 8시간 22분, 여가시간 4시간 13분이에요. 기혼 유자녀 청년은 미혼 청년보다 가사·돌봄이 3시간 23분 많고 일은 49분, 여가는 1시간 29분 적었어요. 맞벌이 기혼 유자녀 청년은 여성이 남성보다 가사·돌봄을 1시간 43분 더 했어요.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기혼 유자녀 남성의 가사·돌봄 시간은 늘었고 성별 격차는 줄었어요. 조사는 청년의 하루를 필수·의무·여가시간으로 나누어 보여주며, 결혼과 자녀 유무에 따라 시간 배분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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