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에너지 충격파, 아직 정점 아니다"
도하 안보 포럼에서 나온 경고예요. 곧 새 지역 방위 협력도 발표해요.
배경 설명
카타르의 사우드 빈 압둘라흐만 알타니 부총리 겸 국방담당 국무장관은 10월 19일 도하 글로벌 안보 포럼에서 이란 전쟁이 부른 에너지 충격파가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고 경고했어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에는 반대하고 이란과 계속 소통하며, 중재는 카타르·파키스탄·오만이 맡고 있다고 말했어요. 걸프국이 이란 공격의 90% 넘게 막아냈다고도 했어요.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카타르가 방공·대드론·사이버를 다루는 새 지역 방위 협력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어요. 유로뉴스는 여기에 물 안보와 방위 생산 허브도 포함된다고 덧붙였어요. 알자지라는 이란의 공격이 2월 28일 시작됐고 3월에 라스라판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