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알자지라에 따르면 내각은 폭력 시위 가담 처벌 신설 등 강화된 조치를 승인했고 즉시 시행돼요.
알자지라가 전한 조치
항목
내용
처벌
5명 이상 집단이 공공안전을 위협하면 최대 징역 5년, 벌금 2만 유로
청소년
14~17세는 위험하다는 증거가 있으면 범죄 없이도 구금 가능
부모
미성년자의 약탈·파손에 부모가 금전 책임
유로뉴스는 같은 날 일부 조치가 아직 "확정 전"이라고 전했어요.
💡 2만 유로는 한화로 약 3천만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20일 기준 (1유로=1,489.2원)
엇갈리는 전달
군인의 권한
알자지라는 내각이 군인에게 경찰권을 주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유로뉴스는 타야니 외무장관이 500명에게 사법경찰권도 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생활비 항의 시위가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번져 밀라노, 토리노, 볼로냐에서 경찰과 충돌했어요. 이탈리아 정부는 10월 20일 밀라노에 군 500명을 투입하기로 했어요. 알자지라는 내각이 5명 이상 집단의 공공안전 위협에 최대 징역 5년과 벌금 2만 유로를 적용하고 14~17세를 범죄 없이도 구금할 수 있게 하는 조치를 승인했다고 전했어요. 군인에게 경찰권을 주지 않았다는 알자지라와 달리, 유로뉴스는 타야니 외무장관이 사법경찰권도 준다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유로뉴스는 구금 시간을 12시간에서 24시간으로 늘리는 방안 등 일부는 최종 문안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 2만 유로는 한화로 약 3천만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20일 기준 (1유로=1,489.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