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과학·건강해외오전

일본 MMX 발사, 화성 위성 포보스 시료 가져온다

H3 로켓이 10월 20일 발사됐어요. 시료는 2031년 지구에 도착할 예정이에요.

핵심 3줄
  1. 1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화성 위성 탐사선 MMX가 H3 로켓에 실려 10월 20일 발사됐어요.
  2. 2ESA에 따르면 포보스에서 시료를 채취해 지구로 가져오는 첫 임무예요.
  3. 3시료는 2031년 호주에 떨어지는 캡슐로 돌아올 예정이에요.
ESA 발표 일정
  • 발사(일본 시간 20일 04:41)
  • 화성 궤도 진입, 포보스 궤도 진입
  • 포보스 착륙과 시료 채취
  • 지구 귀환
알아둘 점
시료
두 곳에서 최소 10그램을 모아요.
협력
NASA, 프랑스 CNES, 독일 DLR, ESA가 함께해요.
기간 표기
유로뉴스는 3년짜리 임무라고 전했지만 ESA 일정은 발사부터 귀환까지 약 5년이에요.
배경 설명

일본 JAXA의 화성 위성 탐사선 MMX가 10월 20일 일본 시간 오전 4시 41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로켓에 실려 발사됐어요. ESA에 따르면 포보스에서 시료를 채취해 지구로 가져오는 첫 임무이고, NASA와 프랑스 CNES, 독일 DLR, ESA가 협력해요. 2027년 8월 화성 궤도에 들어가 9월 포보스 궤도에 진입하고, 2030년 착륙해 두 곳에서 최소 10그램을 모은 뒤 2031년 호주에 떨어지는 캡슐로 돌아와요. 유로뉴스는 이 임무를 3년짜리로 소개해 ESA 일정과 차이가 있어요. 탐사선에는 시료 채취 장치와 카메라 등 7개 기기가 있고, 포보스에 내리는 25kg 로버 아이데픽스도 4개 기기를 실었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