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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비정규직 867만 명, 임금근로자의 38.5%

1년 전보다 10만 3천 명 늘었어요. 시간제는 438만 명으로 15만 명 늘었어요.

핵심 3줄
  1. 18월 임금근로자는 2,252만 6천 명이고, 이 가운데 비정규직이 867만 1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 3천 명 늘었어요.
  2. 2비정규직 비중은 38.5%로 0.3%p 높아졌어요.
  3. 3정규직은 1,385만 5천 명으로 1만 명 늘었어요.
비정규직 유형(전년 대비)
유형인원증감
한시적603만 5천 명18만 7천 명 증가
시간제438만 2천 명15만 2천 명 증가
비전형178만 6천 명4만 8천 명 감소

유형 간 중복을 제거한 규모는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비정규직 근로 여건
일하는 시간과 임금
주당 29.5시간 일하고 월평균 임금은 211만 2천원이에요.
사회보험 가입
국민연금 36.5%, 건강보험 53.0%, 고용보험 54.0%예요.
선택 이유
68.0%는 자발적 사유로 이 근로형태를 택했다고 답했어요.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21일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임금근로자는 2,252만 6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 3천 명 늘었고, 정규직은 1,385만 5천 명, 비정규직은 867만 1천 명이에요. 비정규직 비중은 38.5%로 0.3%p 높아졌어요. 한시적 근로자는 603만 5천 명, 시간제는 438만 2천 명으로 늘었고 비전형은 178만 6천 명으로 줄었어요. 비정규직은 주당 평균 29.5시간 일하고 월평균 임금은 211만 2천원이며, 국민연금 가입률은 36.5%예요. 비정규직의 68.0%는 자발적 사유로 이 근로형태를 택했다고 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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