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우크라이나·몰도바 EU 가입 마지막 단계 제동
나머지 26개국이 아쉬워했지만 헝가리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고 외교관들이 전했어요.
배경 설명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EU 27개국 전문가들은 10월 20일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가입 협상 마지막 두 묶음을 여는 절차를 합의하려 했지만 헝가리가 막았어요. 두 묶음은 농업, 환경, 운송을 다뤄요. 외교관 3명은 나머지 26개국이 아쉬워했고 헝가리가 설명을 요청받고도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했어요. 유로뉴스도 헝가리가 남은 두 묶음의 개시를 막았고 설명하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이번 제동이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외교관들이 마지막 두 묶음이 12월에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어요. 헝가리 EU 대표부는 논평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