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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우크라이나·몰도바 EU 가입 마지막 단계 제동

나머지 26개국이 아쉬워했지만 헝가리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고 외교관들이 전했어요.

핵심 3줄
  1. 1헝가리가 10월 20일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EU 가입 협상 남은 두 묶음을 여는 절차에 제동을 걸었다고 외교관들이 전했어요.
  2. 2남은 두 묶음은 농업, 환경, 운송 분야예요.
  3. 3헝가리는 설명을 요청받았지만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키이우인디펜던트와 유로뉴스가 전했어요.
알아둘 점
진행 상황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두 나라는 6개 협상 묶음 가운데 10월 13일 두 개를 더 열었어요.
전망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외교관들이 이번 제동이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마지막 두 묶음이 12월에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어요.
출처 차이
설명을 요청했다는 점은 두 매체가 같지만, 12월 개시 전망은 키이우인디펜던트만 전했어요.
배경 설명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EU 27개국 전문가들은 10월 20일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가입 협상 마지막 두 묶음을 여는 절차를 합의하려 했지만 헝가리가 막았어요. 두 묶음은 농업, 환경, 운송을 다뤄요. 외교관 3명은 나머지 26개국이 아쉬워했고 헝가리가 설명을 요청받고도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했어요. 유로뉴스도 헝가리가 남은 두 묶음의 개시를 막았고 설명하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이번 제동이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외교관들이 마지막 두 묶음이 12월에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어요. 헝가리 EU 대표부는 논평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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