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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법 과징금, 중대성 점수 따라 1~100%로 세분화

반복 위반이나 대규모 유출은 최대 100%까지 무겁게, 자율 보호조치는 감경해요.

핵심 3줄
  1. 1금융위원회가 10월 21일 신용정보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어요.
  2. 2과징금 부과기준율을 기존 3단계에서 중대성 점수에 따른 1~100%의 연속 체계로 바꿔요.
  3. 3반복 위반이나 대규모 유출은 최대 100%까지 가중하고, 금융회사의 자율 보호조치에는 감경 사유를 새로 뒀어요.
바뀌는 평가 기준
이전이후
부당이득 규모개인신용정보 유형 및 성격
피해규모정보주체 피해규모 및 영향
부과기준율 3단계중대성 점수에 따라 1~100%

시행일과 점수별 배점은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적용 시점
개정 이전 위반
종전 규정을 적용하되, 새 규정이 유리하면 새 규정을 적용할 수 있어요.
배경 설명

금융위원회는 10월 21일 신용정보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어요. 과징금 산정기준의 근거를 검사·제재규정에서 신용정보업감독규정으로 옮기고, 부과기준율을 기존 3단계에서 중대성 점수에 따라 1~100%로 이어지는 체계로 세분화했어요. 중대성 평가기준 중 부당이득 규모는 개인신용정보 유형 및 성격으로, 피해규모는 정보주체 피해규모 및 영향으로 바꿨어요. 반복 위반이나 대규모 유출 같은 중대한 위반은 최대 100%까지 가중하고, 금융회사의 자율적 보호조치에는 감경 사유를 새로 뒀어요. 개정 이전 위반에는 종전 규정을 쓰되 새 규정이 유리하면 선택할 수 있어요. 시행일은 요약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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