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출은 0.86%, 가계대출은 0.45%예요. 금감원은 코로나 이전 평균보다는 낮다고 봤어요.
핵심 3줄
1금융감독원이 10월 23일 발표한 8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9%로 전달(0.63%)보다 0.06%p, 1년 전(0.61%)보다 0.08%p 높아졌어요.
2기업대출 연체율은 0.86%, 가계대출 연체율은 0.45%예요.
3금감원은 코로나19 이전 장기평균(0.78%)을 밑돌아 중장기적으로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어요.
8월말 연체율(전월 대비)
구분
연체율
전월 대비
전체 원화대출
0.69%
0.06%p 상승
기업대출
0.86%
0.08%p 상승
가계대출
0.45%
0.03%p 상승
주택담보대출
0.31%
0.02%p 상승
신용대출 등
0.91%
0.07%p 상승
잠정치예요. 대기업·중소기업 등 세부 연체율 수치는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금감원의 설명
신규연체
한 달 새 신규연체는 3.0조 원으로 0.2조 원 줄었고, 연체채권 정리는 1.5조 원으로 0.1조 원 늘었어요.
주의점
대내외 불확실성과 시장금리 상승 흐름 속에 취약 부문 중심으로 연체율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금융감독원은 10월 23일 8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9%로 전달보다 0.06%p, 1년 전보다 0.08%p 올랐다고 밝혔어요. 기업대출은 0.86%로 0.08%p, 가계대출은 0.45%로 0.03%p 올랐고, 주택담보대출은 0.31%, 신용대출 등은 0.91%예요. 한 달 동안 새로 생긴 연체는 3.0조 원으로 0.2조 원 줄었고 연체채권 정리는 1.5조 원으로 0.1조 원 늘었어요. 금감원은 코로나19 이전 장기평균 0.78%를 밑돌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보면서도 시장금리 상승 흐름 속에 취약 부문 중심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은행에는 손실흡수능력 확충과 부실채권 정리 강화를 유도하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