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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한·육우 4.2%·돼지 2.4% 감소, 산란계는 6.7% 증가

9월 1일 기준 전년 같은 때와 비교한 가축 사육 마릿수예요.

핵심 3줄
  1. 1국가데이터처가 10월 23일 발표한 9월 1일 기준 가축 사육 마릿수는 산란계와 오리가 늘고 한·육우, 젖소, 돼지, 육용계는 줄었어요.
  2. 2한·육우는 331만 8천 마리로 4.2%, 돼지는 1,077만 6천 마리로 2.4% 줄었어요.
  3. 3산란계는 8,654만 4천 마리로 6.7% 늘었어요.
전년 같은 때 대비 증감률(%)
산란계+6.7%
오리+0.8%
젖소-3.0%
돼지-2.4%
육용계-4.4%
한·육우-4.2%

막대 길이는 증감 폭의 크기예요. 전년 수치와 증감 이유는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사육 마릿수
가축마릿수증감
한·육우331만 8천14만 7천 감소
젖소36만 2천1만 1천 감소
돼지1,077만 6천26만 1천 감소
산란계8,654만 4천546만 1천 증가
육용계9,013만 9천411만 3천 감소
오리926만 2천7만 2천 증가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23일 2026년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9월 1일 기준 사육 마릿수는 전년 같은 때와 비교해 산란계와 오리가 늘고 한·육우, 젖소, 돼지, 육용계가 줄었어요. 한·육우는 331만 8천 마리로 14만 7천 마리(4.2%), 젖소는 36만 2천 마리로 1만 1천 마리(3.0%), 돼지는 1,077만 6천 마리로 26만 1천 마리(2.4%) 줄었어요. 육용계는 9,013만 9천 마리로 411만 3천 마리(4.4%) 줄었어요. 산란계는 8,654만 4천 마리로 546만 1천 마리(6.7%), 오리는 926만 2천 마리로 7만 2천 마리(0.8%) 늘었어요. 증감 이유는 요약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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