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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론화, 시민참여단 숙의토론 12월 11~13일 확정

전문위원 9명이 숙의자료를 검토하고, 설문은 찬반 대신 "어느 수준까지"를 물어요.

핵심 3줄
  1. 1원전 공론화위원회가 10월 2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제3차 회의를 열고,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을 12월 11~13일 2박 3일로 확정했어요.
  2. 2전문위원회는 환경·원자력·중립 각 3명, 모두 9명으로 꾸려요. 환경단체의 추천이 없어 환경 분야는 위원회가 직접 추천했어요.
  3. 3전문위원회는 10월 27일 첫 회의를 열어 숙의설문지와 자료집 방향을 검토해요.
회의에서 정한 것
항목내용
숙의토론12월 11~13일, 2박 3일
전문위원회환경 3·원자력 3·중립 3, 모두 9명
첫 회의10월 27일
설문 방식찬반 대신 "어느 수준까지", "어느 범위로"

시민참여단 인원과 개최 장소, 전문위원 명단은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논의한 주제
원전의 역할
원전의 역할과 발전량 비중의 범위 같은 구체 의제를 어떻게 토론할지 논의했어요.
배경 설명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10월 2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제3차 회의를 열었어요. 환경 3명, 원자력 3명, 중립 3명 등 전문가 9명으로 전문위원회를 꾸리기로 의결했고, 환경단체의 추천이 없어 환경 분야 전문가는 위원회가 직접 추천했어요. 전문위원회는 10월 27일 첫 회의를 열어 시민참여단 숙의설문지와 자료집 작성 방향을 검토해요. 위원회는 원전의 역할과 발전량 비중의 범위를 토론하는 방식을 논의했고, 설문은 찬반을 묻지 않고 어느 수준까지, 어느 범위로 묻는 형식으로 만들었어요.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은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려요. 참여단 인원과 장소는 요약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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