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IT국내오전

과기정통부, PHP 보안 취약점에 민간 사이버위기 경보 ‘주의’로 상향

홈페이지 운영자는 즉시 보안 업데이트를 하고, PHP 8.1 이하는 상위 버전으로 바꿔야 해요.

핵심 3줄
  1. 1과기정통부가 10월 22일 PHP의 심각한 보안 취약점 2건이 공개됐다며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즉시 보안 업데이트를 권고했어요.
  2. 2공격자가 서버에 명령을 실행하게 해 웹셸 설치, 정보 유출, 홈페이지 변조·마비 같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했어요.
  3. 310월 22일 12시부로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어요.
운영자가 할 일
상황조치
PHP 최신 계열즉시 보안 업데이트 적용
PHP 8.1 이하공식 업데이트가 없어 상위 버전으로 전환
모든 운영자침해 흔적 여부 신속 점검

취약점 번호와 패치 버전, 실제 악용 여부, 영향받은 사이트 수는 발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알아둘 점
웹셸
해커가 서버에 몰래 심어 원격으로 명령을 내리는 악성 프로그램이에요.
배경 설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2일 웹사이트 개발 언어 PHP의 심각한 보안 취약점 2건이 공개됐다며 국내 기업과 기관의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즉시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하라고 당부했어요. 공격자가 서버에 명령을 실행하게 할 수 있어 웹셸 설치, 정보 유출, 홈페이지 변조와 마비 같은 중대한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해요. PHP 8.1 이하 구버전은 공식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아 상위 버전으로 바꿔야 하고, 침해 흔적도 빨리 점검해야 해요. 정부는 10월 22일 12시부로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어요. 취약점 번호와 실제 악용 여부는 요약에 없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