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이크론 대만 타이중 공장 노조와 회사가 노사 합의에 이르렀다고 포커스타이완이 10월 21일 전했어요.
2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회사는 합의 뒤 새 이익분배 제도를 발표했고, 2027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요.
3타오위안 노조는 분배 비율 공개를 요구하며 하루 파업을 했어요.
타이베이타임스가 전한 새 제도
항목
내용
산정 기준
분기 순이익에서 다음 분기 예상 설비투자비를 뺀 금액
지급 방식
주식(1년 베스팅)과 현금 절반씩
주간 근무 수당
3배로 올려 4,500 대만달러
퇴직연금 적립
정기 급여의 8%에서 10%로
포커스타이완은 21일 기사에서 합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매체별로 다른 점
노조 규모
포커스타이완은 타이중 노조원을 약 1만 1천 명, 타이베이타임스는 1만 명 넘는 노동자를 대표한다고 전했어요.
타오위안 노조
포커스타이완은 타이중과의 연대, 타이베이타임스는 분배 비율 미공개 항의라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포커스타이완은 10월 21일 마이크론 타이중 노조와 회사가 노사 협상에서 합의했지만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타오위안 노조와의 분쟁은 남았다고 전했어요. 타이베이타임스는 10월 23일 회사가 합의 뒤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새 보상 제도를 발표했다고 전했어요. 분기 순이익에서 다음 분기 예상 설비투자비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계산하고 주식(1년 베스팅)과 현금으로 절반씩 주며, 2027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요. 주간 근무 수당은 3배인 4,500 대만달러로, 퇴직연금 적립은 정기 급여의 10%로 올라요. 타오위안 노조는 글로벌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