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 접근은 민간 상업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고 알자지라가 전했어요.
2트럼프 대통령은 알자지라와 유로뉴스에서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말했어요.
3유로뉴스에 따르면 머스크는 스타실드의 속도·사용 제한을 미군과 대통령이 정한다고 했어요.
누가 정했나
주체
주장
월스트리트저널(알자지라 인용)
머스크가 직접 지시
로이터 취재원(알자지라 인용)
백악관이 결정
트럼프 행정부
부인
머스크(유로뉴스)
스타실드는 미 정부가 소유·통제
누가 제한을 결정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매체별로 다른 점
시점
알자지라는 10월 14일 우크라이나 관계자의 글을, 유로뉴스는 10월 13일 키이우의 비난을 전했어요.
팔란티어
유로뉴스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자사와 미 정부에 원격 차단 기능은 없다고 밝혔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10월 22일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와 스타실드 접근 제한 논란을 전했어요. 알자지라에 따르면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사용 속도와 방식이 민간 상업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고 말했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머스크가 속도 제한을 직접 지시했다고, 로이터 취재원은 백악관이 결정했다고 전했어요. 트럼프 행정부는 부인했고, 유로뉴스에 따르면 머스크는 스타실드의 제한을 미군과 대통령이 정한다고 말했어요. 제한이 처음 알려진 날짜는 알자지라가 10월 14일, 유로뉴스가 10월 13일로 달라요. 누가 제한을 결정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