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만 4천 대만달러까지 소득공제하고, 입법이 되면 2028년 소득세 신고부터 적용해요.
핵심 3줄
1대만 행정원(내각)이 10월 22일 개인저축계좌(TISA)에 대한 세제 혜택 초안을 의결했다고 두 매체가 전했어요.
2본인, 배우자, 미성년 피부양 자녀 몫까지 합쳐 1인당 연 2만 4천 대만달러까지 종합소득에서 공제해요.
360세 이상이거나 계좌를 30년 이상 유지하면 인출액에 세금이 붙지 않아요.
매체별로 더 전한 내용
매체
추가 내용
포커스타이완
월 최소 납입 1,000 대만달러, 금융감독위원회가 내년 입법과 2028년 시행을 기대
타이베이타임스
1단계 계좌에는 세제 혜택이 없고, 소급 적용 여부는 논의 중, 총자산은 216억 4천만 대만달러 넘음
입법이 되어야 시행돼요.
알아둘 점
가입 현황
2025년 7월 출시 이후 27만 개 넘는 계좌가 열렸다고 했어요.
총리 구상
탁룡태 총리가 노동보험, 노동연금에 이은 "세 번째 기둥"으로 키우려 한다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포커스타이완과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은 10월 22일 개인저축계좌(TISA)의 세제 혜택 초안을 의결했어요. 본인, 배우자, 미성년 피부양 자녀 몫을 합쳐 1인당 연 2만 4천 대만달러까지 종합소득에서 공제하고, 60세 이상이거나 계좌를 30년 이상 유지하면 인출액을 비과세해요. 2025년 7월 출시 이후 27만 개 넘는 계좌가 열렸어요. 포커스타이완은 금융감독위원회가 내년 입법과 2028년 시행을 기대한다고 전했고, 타이베이타임스는 2028년 소득세 신고부터 적용하는 것이 목표이며 소급 적용 여부는 논의 중이라고 전했어요. 입법이 되어야 시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