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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식의 날 기념식, 농식품부가 한식 발전 4대 방향 제시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고, 한식 대축제는 25일까지 이어져요.

핵심 3줄
  1. 1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가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첫 한식의 날 기념식을 열었어요.
  2. 2올해 한식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뒤 처음 열린 행사로, 약 300명이 참석했어요.
  3. 3한식 대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같은 곳에서 열려요.
농식품부가 밝힌 발전 방향 4가지
전통 발효문화
전통 발효문화를 이어 가고 과학적 가치를 알려요.
AI·식품기술
인공지능과 식품 기술로 한식을 혁신해요.
지역·관광
지역 음식문화를 관광과 연결해요.
해외 한식당
해외 한식당의 경쟁력을 높여요.
대축제 프로그램
  1. 1요리사와 명인 시연, 한식 요리 교실, 홍보관, 플리마켓 같은 체험 행사가 마련돼요.
  2. 2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렸어요.
배경 설명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첫 한식의 날 기념식을 열었어요. 올해 한식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데 따른 행사로, 한식의 문화적·산업적 가치를 알리고 한식을 세계적 미식문화로 키울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어요. 주요 수출국 외교단과 식품·외식업계, 학계 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했고 한식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포상했어요. 농식품부는 전통 발효문화 계승, 인공지능·식품기술 혁신,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 연계,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를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어요. 한식 대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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