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경제국내오전

에너지·환경 창업기업 제출서류, 평균 12종에서 6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23일 행정서류 간소화 방안을 내놨어요.

핵심 3줄
  1. 1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환경 분야 창업기업의 행정서류 간소화 방안을 10월 23일 2차 전체회의에서 내놨어요.
  2. 2주요 행정 서비스에서 사업 하나당 제출하는 서류 수는 평균 50.4% 줄어요.
  3. 3서류 전체 분량은 37.4% 줄어요.
기업 한 곳 기준 기대 효과
항목지금간소화 후
제출 서류 종류평균 12종평균 6종
서류 총분량49쪽31쪽

부처가 제시한 기대 효과이고, 대상 사업과 시행 시기는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서류를 줄이는 네 가지 방향
공공데이터 대체
현장에서 받던 자료를 공공데이터로 대신해요.
신청서류 면제
꼭 필요하지 않은 신청서류는 내지 않아도 돼요.
서류 통합
비슷한 서류를 하나로 합쳐요.
제출정보 재활용
한 번 낸 정보를 다시 쓰게 해요.
배경 설명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3일 2차 전체회의에서 에너지·환경 분야 창업기업의 행정서류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내놨어요. 서류를 공공데이터로 대체하고, 신청서류를 면제하고, 서류를 통합하고, 한 번 낸 정보를 재활용하는 네 가지 방향으로 서류를 다시 설계해요. 정책 지원 같은 주요 행정 서비스에서 사업 하나당 평균 제출 서류 수는 50.4%, 서류 총량은 37.4% 줄어들어요. 기업 한 곳이 내는 서류는 평균 12종에서 6종으로, 분량은 49쪽에서 31쪽으로 줄 것으로 부처는 봤어요. 우수사례 자료가 붙어 있지만 내용은 요약에 없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