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경제국내오후

중기부, 창업도시 6곳 추가 선정… 11월 말까지 신청 접수

올해 상반기 시범도시 4곳에 이어 내년 1월 6곳이 더해져 모두 10곳이 돼요.

핵심 3줄
  1. 1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강점을 살린 창업도시 6곳을 추가로 뽑기 위해 신청을 받아요.
  2. 2지방자치단체는 2026년 11월 말까지 신청하고, 서류·현장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에 확정해요.
  3. 3시범도시 4곳과 합쳐 전국 10곳이 돼요.
선정 일정
  • 시범 창업도시 4곳 선정: 대전, 대구, 광주, 울산
  • 지자체 신청 마감
  • 신청 도시 심사
  • 6곳 확정, 모두 10곳
사업 내용
지원
선정 도시는 4년간 600억 원 규모로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받아요. 도시별 금액인지는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연계
팁스, 지역성장펀드 같은 국가 사업과 함께 운영해요.
도시 모델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 모델을 직접 설계해요.
배경 설명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창업도시 6곳을 추가로 선정하기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어요. 이 사업은 지역의 인재, 기술, 자본 같은 창업 자원을 모으고 연결해 창업기업이 시작하고 성장하고 뿌리내리는 생태계를 만드는 거예요. 올해 상반기에 대전, 대구, 광주, 울산 4곳을 시범 도시로 뽑았어요. 지자체는 11월 말까지 신청하고,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에 6곳이 확정돼 모두 10곳이 돼요. 선정 도시는 4년간 600억 원 규모로 사업화와 성장 지원을 받고, 팁스와 지역성장펀드 같은 국가 사업과 연계해요. 지자체가 각자 특성에 맞는 도시 모델을 설계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