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창업도시 6곳 추가 선정… 11월 말까지 신청 접수
올해 상반기 시범도시 4곳에 이어 내년 1월 6곳이 더해져 모두 10곳이 돼요.
배경 설명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창업도시 6곳을 추가로 선정하기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어요. 이 사업은 지역의 인재, 기술, 자본 같은 창업 자원을 모으고 연결해 창업기업이 시작하고 성장하고 뿌리내리는 생태계를 만드는 거예요. 올해 상반기에 대전, 대구, 광주, 울산 4곳을 시범 도시로 뽑았어요. 지자체는 11월 말까지 신청하고,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에 6곳이 확정돼 모두 10곳이 돼요. 선정 도시는 4년간 600억 원 규모로 사업화와 성장 지원을 받고, 팁스와 지역성장펀드 같은 국가 사업과 연계해요. 지자체가 각자 특성에 맞는 도시 모델을 설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