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유 금융지주 4곳, 투신사 합병 의결… 2028년 1월 목표
제일금융지주 산하 투신사가 존속하고, 운용자산은 합쳐 약 5,000억 대만달러예요.
배경 설명
포커스타이완과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제일금융지주, 메가금융지주, 타이완협동금융지주, 화난금융지주 등 국유 금융지주 4곳이 10월 22일 산하 투신사를 합치는 안을 의결했어요. 제일투신이 존속하며 새로 약 5,929만 주를 발행하는 지분 교환 방식이고, 합병 뒤 지분율은 제일금융 50.3%, 메가 30.4%, 타이완협동 9.8%, 화난 9.5%예요. 이사 7명 중 4명을 제일금융이 맡아요. 포커스타이완은 합친 운용자산이 약 5,000억 대만달러로 업계 12위라고 전했고, 규제 당국 승인을 거쳐 2028년 1월 1일 완료가 목표라고 했어요. 포커스타이완은 중앙통신사(CNA)의 영문 매체예요.